조직의 강점과 외부의 기회를 연결하여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실행합니다.
내부의 자원과 외부의 기회를 연결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스타트업과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각 조직의 성장 단계와 강점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정부지원사업과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기획해왔습니다.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그 성과와 임팩트를 확인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조직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기회를 연결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 단계에서 대표와 1:1로 협업하며 투자 전략 수립부터 운영 체계 구축, 정부 자원 확보까지 조직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전 과정을 함께 실행했습니다.
조직마다 필요한 성장의 방식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표와 함께 조직의 현재 상황과 성장 방향을 분석하고, 조직에 가장 필요한 자원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했습니다.
브랜드를 강화해야 할 시기에는 브랜딩 사업을,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할 때는 사업화 지원을, 조직 운영이 필요한 시기에는 인사·운영 지원을 연결했습니다.
단순히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조직의 성장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신규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업화했습니다.
조직의 정체성을 재정비하고 고객 접점을 강화했습니다.
오프라인 중심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사람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외부 인증과 평가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저는 사람과 조직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해왔습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사람의 변화가 공동체를 바꾸는 모습을 보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는 좋은 조직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프로그램만큼 좋은 성장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많은 조직은 충분한 역량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바쁜 일상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거나 실행으로 연결할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조직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와 함께 조직의 강점과 성장 방향을 고민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며,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를 만들고, 그 결과를 다시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일.
그 과정에서 저는 좋은 조직은 더 많은 기회를 만날 때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조직과 창업가들이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